헤어라인은 선이 아니라 모발의 흐름이기 때문입니다.
불편함을 압니다.
흔히 ‘소 핥은 머리’라고 부르는 카우릭은 남들이 보기에는 작은 모발 방향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자에게는 매일 아침 반복되는 불편입니다. 머리를 감고, 말리고, 다시 누르고, 방향을 잡고. 외출 준비 시간의 상당 부분을 이 한 부분에 씁니다. 평생 같은 방향으로만 머리를 넘기고, 하고 싶은 헤어스타일을 포기한 채 살기도 합니다.
머리카락의 개수만 늘리는 수술이 아닙니다
카우릭 교정은 빈 곳을 채우는 수술과는 조금 다릅니다. 한 방향으로 강하게 자라는 모발 사이에 새로운 방향으로 모발을 심어 전체적인 흐름을 조금씩 바꾸어 줍니다. 기존 모발과 새로 심은 모발이 따로 놀지 않고 자연스럽게 섞이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헤어라인은 선이 아니라 모발의 흐름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아침의 불편까지 생각합니다
예뻐졌다는 말도 좋지만, 저희는 일상이 조금 편해지는 변화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 머리의 방향을 잡느라 쓰는 시간, 평생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불편까지 함께 살핍니다.
카우릭의 방향과 기존 모발의 힘에 따라 교정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완전한 교정이나 특정 헤어스타일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작은 불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카우릭은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교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수십 년 동안 매일 같은 곳을 신경 써온 사람에게는 결코 작은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완전히 없애는 것보다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고 살아갈 수 있게 만드는 것. 저희가 소 핥은 머리를 교정하는 이유입니다.
출혈, 감염, 부종, 흉터, 모낭염, 감각 변화, 일시적인 동반탈락 또는 기대에 못 미치는 생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존 탈모는 이식 후에도 진행할 수 있어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